ㅎㅎ 이런 사람들이 입법부에서 국민의 대표를 맡고 있다니..





청문회에서 후보 검증하는 다른 국회의원에게 하는 말이 단두대니, 보복성으로 청문회를 하겠다니...

자기가 맡은 헌법적 책무에 대해 이다지도 무지하고 무책임한 인간들이 국민의 대표자구나.

이런 인간들을 뽑아댄 유권자들은 참 얼마나 아둔한 자들인가.

덧글

  • 흑범 2019/09/10 06:48 # 답글

    달놈을 '믿는' 종교인들, 달놈을 믿느라 이성을 포기하고, 뇌를 스스로 중독시킨 것들입니다. 정상인들은 아니지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