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런 사람들이 입법부에서 국민의 대표를 맡고 있다니..





청문회에서 후보 검증하는 다른 국회의원에게 하는 말이 단두대니, 보복성으로 청문회를 하겠다니...

자기가 맡은 헌법적 책무에 대해 이다지도 무지하고 무책임한 인간들이 국민의 대표자구나.

이런 인간들을 뽑아댄 유권자들은 참 얼마나 아둔한 자들인가.

윤석렬은 그냥 쇼입니다, 쇼

[펌] 나는 ‘윤석열의 쇼’를 믿지 않는다

http://road3.kr/?p=22079&cat=145

글쓴이 : 임형빈

-압수 수색 천 번이든, 검사 투입 수십 명이든 그냥 쇼. 특검 막으려 ‘할만큼 했다’는 명분일 뿐

-진심이라면 정경심 구속 영장 발부, 조범동 인터폴 수배, 조민 소환 및 밤샘 조사 시작했어야

-수사발표는 속빈 강정, 정경심 불구속 입건에 약식기소면 다행, 조민은 액면 갈고 개명하겠지

1. 청와대가 불편한 척 하는 것도 물론 각본

나는 윤석열 믿지 않는다. 그까짓 서류가방 하나 들고 다녀오는 마실성 압수 수색 천 번을 하든, 검사를 몇 명을 투입하든 그냥 쇼라고 본다. 특검 봉쇄하려면 ‘검찰이 할만큼 했다’ 는 명분을 만드는 게 중요하니까 사람들이 대쪽 검사 이미지를 가지게 빌드 업 해나가는 것 같다. 청와대가 불편한 척 하는 것도 물론 각본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윤석열이 진심이었으면 정경심 구속 영장 발부, 조범동 인터폴 수배, 조민 소환 및 밤샘 조사부터 시작했어야 한다. 적과 싸우려면 가장 약한 고리부터 치고 들어가야 하는 건 기본이다. 상대의 약한 고리를 봐주고 있는 게 진짜 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단 증거다.

광해군 때 명나라 도와주러 가서 청나라 군에 화살 촉 없는 화살 쐈다고 지혜로운 역사라고 가르치지? 윤석열이 하고 있는 수사야말로 화살은 많이 쏘는데 화살 촉이 달린 게 없어 보인다.

이 정도 증거인멸 정황이 나왔으면 판사 새끼가 빠꾸 놓더라도 정경심 구속 영장 신청은 했어야 하고, 조민은 출두하라고 해서 눈물 쏙 빠지게 조졌어야 했다. 정유라는 일주일 만에 잡아왔는데 조범동은 왜 행방도 파악 못하나? 빡대가리 조민이를 진지하게 조지면 지 애비 옭아매는 댕청한 증언이 안 나올 거 같나?

두고 보라. 윤석열의 수사 발표는 속빈 강정일 거고, 정경심 불구속 입건에 약식기소나 하면 다행일 거다. 조민은 어차피 유급 계속 당해서 졸업도 어렵고 국시도 못 붙을 의전원 내주고, 고대 졸업 선에서 쇼부보고 김성재 죽인 여친처럼 액면 갈고 개명한 후 잘 살겠지.

이게 바로 느그가 그렇게 물고 빠는 공정한 과정,정의로운 결과다. ㅋ

2. 사문서 위조 혐의 불구속 기소?검찰 면피용일 뿐

사문서 위조 혐의 불구속 기소. 초범일 테고 봉사 활동에 의한 표창이라 위조로 인해 해치는 공익의 중대성 크지 않다. 입시에서도 없었으면 반드시 불합격이라 할만큼 치명적이라고 증명하기 어렵다. 심지어 민주당 의원들이 내세운 것처럼 일련번호 관리 안된 다른 예가 있다고 변호하면 실형은커녕 유죄 판결 이끌어내는 것도 쉽지 않은 개꿀 혐의다.

어영부영 공소시효 넘겨도 되는데 굳이 마지막에 한 이유는 검찰 면피용으로 딱 적합한 혐의라서 놓치기 아까웠던 거다. 이렇게까지 했다라는 명분 축적용으로도 그만이고.

아니, 다들 3년 전에 검찰이 최선을 다하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보지 않았나? 심지어 총장이 당시 그 담당 검사라고. 반년을 그렇게 들입다 파서 초토화 시키고 겨우 말 기증한 거 뇌물이라고 하나 찾아내서 묵시적 청탁이라고 억지 기소한 인간이 이렇게 밖에 못한다고? 다들 까마귀 고기를 잡쉈나?

역으로 기소 안 해서 공소시효 넘겼다는 게 알려지면, 역풍이 불었을 거다. 나처럼 의심의 시선을 가진 기자들이 ‘검찰 수사 의지 있나?’ 류의 기사 쏟아냈을 거다. 기소하는 게 뭐 어렵나?

정경심 사문서 위조 재판 3심 올라갈 때 쯤이면, 대법원이 우리가 지금 아는 대법원이 아닐 수도 있는데 별다른 의미가 보이지 않았고, 나는 표정 변화도 없이 기사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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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인멸 우려가 충분한데다 실제로 인멸하려 했다는 정황이 속속들이 발견되는데도

구속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에서

이미 윤석렬 검찰은 쇼를 하고 있다는 점이 명백하다고 생각했다.

위 글의 글쓴이도 나와 비슷한 생각인 모양이다.

뭐 문재인이 임명한 대법관이 이미 과반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대법원은 이미 우리가 전에 알던 대법원이 아니다.

청와대에서 그렇게 격렬하게 반응하는 거? 눈가리고 아웅이지. 개가 주인을 물겠나 ㅋㅋㅋ

검찰, 대법원, 법무부까지 장악하고 사법기관을 거의 통채로 손에 넣은 이 정권이

대체 무슨 '개혁'을 할 것인지는 상상의 영역에 맡겨야 할 것이다.

워낙 무엇을 기대하는 그 이하를 보여주는 정권이기 때문에.....

가지가지 한다 진짜 ㅋㅋㅋ

조국 "5촌 조카 빨리 귀국해 진실 밝혀주길 바라"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9024360Y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금 제가 5촌 조카에 전화하면 무슨 말 했는지 묻게 되실 것"이라면서 "일체 연락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제 거취 문제는 제가 쉽사리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무겁게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뭐 부모자식끼리 소송걸어서 상속해주는 집안인데 5촌조카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국 등 후보자 6명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재송부 요청 수순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902MW220431792810

요새 조국 때문에 많이 묻히고 있지만, 

뭐 조국을 빼더라도 문재인의 인사는 그저 파행이란 말도 부족한 수준인 듯...

방통위원장 후보는 애초에 결격사유가 있는 인간을 후보로 정했더만 ㅋㅋㅋㅋㅋ
(참고로 민주화 유공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청문보고서 무시하고 임명된 사람 숫자 세보면 진짜 기록적이겠네 ㅋㅋㅋㅋ

시발 이 나라에 정의가 어딨고 법치가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민주화만 했다 하면 다 통과인데 ㅋㅋㅋ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민주화!

이놈의 좆같은 나라 병신 국민 걍 운동권 후빨이나 하다가 민주화나 되어버려라 콱

???: 자랑스럽지도 않고 부끄럽지도 않다

조국, 사노맹 산하 기관지에 사회주의혁명 선동 논문2편 기고 첫 확인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90401030230114001

‘우리사상 1호’ 기고문은 남한사회주의 건설을 지향하는 PDR파의 혁명론이 레닌의 혁명론에서 이탈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레닌의 혁명 노선에 입각한 사회주의혁명을 정당화하고 선동하는 내용이다. ‘우리사상 2호’ 기고문은 조 후보자가 강령연구실장 자격으로, 남한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남한사회주의노동자당의 행동목표와 지침인 강령 작성의 필요성과 강령 수록 내용을 제시한 글로, 강령 작성이 사적 소유와 계급 철폐를 통한 사회주의 혁명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20대 청년 조국, 부족하고 미흡했지만 뜨거운 심장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의 아픔과 같이하고자 했다"
"자랑스럽지도 않고 부끄럽지도 않다"
"앞으로도 비가 오면 빗길을 걷고 눈이 오면 눈길을 걷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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